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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양가 실화다...당첨만 되면 돈 버는데 너도나도 '우르르'
서울 아파트 전경.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른바 ‘무순위 청약(줍줍)’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수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줍줍에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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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무순위 줍줍 청약
1:4만4466 경쟁률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전용 84m 1가구 줍줍 청약에 4만 4466명이 접수했다.
줍줍 청약 조건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만 접수할 수 있다.
무주택 세대주 조건
소형주택 또는 저가주택(수도권 기준 1억6천만 원) 1세대만을 소유한 경우 무주택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지방 갭투자자나 서울 저가 빌라 투자자들의 참여도 가능했다.
공부상(건축물대장) 상 주택으로 표기되지 않은 오피스텔, 상가, 근린생활시설의 소유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단지
실거주 의무 없음
전매 제한 1년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 와 용산구 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단지에 해당한다.
단지는 지하8층~지상 59층, 4개동 1152가구로 청량리 역세권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분양가는 10억6600만원으로 2019년 청약 당시 가격이 그대로 적용된다.
현재 같은 평형 시세는 15억원 안밖으로 당첨될 경우 4억원 이상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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