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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y 기사 스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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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607050027447

 

"서울은 프리미엄 지방은 마피"…치솟는 분양가에 입주·분양권 거래 늘어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분양가가 고공행진하면서 신축 아파트 입주·분양권 거래가 늘고 있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서울 분양·입주권 거래량은 총 2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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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월 서울 분양건/입주권 거래량 총 227건.
올림픽파크포레온(구 둔촌주공) 40건. 차지

 

분양권 전매 제한이란?

"분양권이 투기의 수단으로 변질이 되어 분양시장의 과열을 막고자 정부에서 일정 기간 동안 분양권을 다른 사람에게 매도하지 못하게 법적으로 제한하는 제도를 말한다."

현재 분양권 전매 제한이 풀렸지만, 실거주 의무 2년 규정이 있어 분양권을 사고 팔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입주권만 거래할 수 있기에 매물이 제한적이고 선호도가 높다.

 

부동산 거래 증가하며
일부 단지의 입주/분양권 거래 가격 오름 추세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84.99m 입주권은 18억 6413만원(2024,1월)  =>  21억 5897만원(2024.5월) 으로 넉달만에 

2억 9000만원 가량 올랐다. 

 

23년 부터 현시점까지 꾸준히 오름 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입주권 거래가 증가하는 이유로는

첫번째로, 분양가 상승과 공급 부족이 원인으로 꼽힌다.

신축 선호 수요자들은 늘어나는데 분양가는 갈수록 치솟는데다 신규 단지 공급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특히 입주권이 분양권보다 인기인 이유는 양소소득세율 77%의 세금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2023 1.3 정책 정부 규제완화 이다.

최대 10년이었던 전매제한 기간을 3년으로 축소했고,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에서 해제 되었다.

15억 초과 아파트에도 주담대를 허용했다.

이를통해 15억 미만 선에서 웃돌던 매매가를 밀어 올려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되었다고 본다. 

 

서울의 경우 이처럼 프리미엄을 주고 입주/분양권 거래가 활발하지만, 미분양이 많은 대구 등은 마이너스피도 많기 때문에 실거주 목적으로 이를 싸게 매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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