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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y 기사 스크럼

6/19 기사 "똘똘한 한 채 사두자.. 마용성에 서울 거주자 투자 몰려"

 

 

 

https://v.daum.net/v/20240618165302544

 

"똘똘한 한 채 사두자"…'마용성'에 서울 거주자 몰렸다

올 1분기 서울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지역 아파트를 사들인 사람 4명 중 3명은 서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용성 지역에서는 갭투자(전세 끼고 매수)뿐 아니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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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성 똘똘한 한채 현상 및 갭투자 늘어

 

올해 1분기 서울 마용성이라고 불리는 마포, 용산, 성동구 지역에서 갭투자 와 신생아특례대출을 이용한 똘똘한 한채 선호 현상으로 인해 서울 거주자 매수 비중이 올라가고 있다.

 

갭투자 비중은 지난해 1분기 8.9% -> 17% 로 높아졌다. 

반면 규제지역인 강남 3구의 비중은 24.5% -> 15.7% 로 감소했다.

 

규제지역인 강남3구와 달리 취득세와 종부세 중과 부담이 비교적 없는 지역이라 선호되고 있다.

 

규제지역 취득세

조정대상 지역 2주택 취득세는 8%로 비조정대상지역 2주택(1~3%)에 비해 상당히 무겁게 매긴다.

조정대상 지역 3주택은 12%의 중과취득세율이 적용된다.

반면 비조정대상 지역 1주택, 2주택 취득세는 1~3%이고 3주택은 8%로 비교적 부담을 덜 수 있다.

 

 

단기 투자수익보다는 똘똘한 한채 선호

노도강은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전셋값과의 차이가 크지 않아 단기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 유입이 활발한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용성 갭투자 비중이 17%, 노도강 9.6% 로 훨씬 더 투자 수요가 높았다.

이는 단기 수익보다는 똘똘한 한채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해석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