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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y 기사 스크럼

7/8 기사 "일주일 만에 10억 껑충 서울 아파트 매물 감추자 월세도 고공행진"

https://v.daum.net/v/20240708060048191

 

일주일 만에 10억 '껑충' 서울 아파트, 매물 감추자 월세도 고공행진

[이데일리 오희나 김아름 기자] “반포 대형 아파트는 난리도 아닙니다. 1주일 만에 호가를 10억을 올리는 경우도 봤어요.”5월 서울아파트 매매거래량 (그래픽=이데일리 문승용 기자)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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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일대 아파트값 상승장 계속되
원베일리, 아크로리버파크 에서 신고가 연일 갱신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주택경기 활황시기인 2021년도 수준을 회복하고 매도우위 시장으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매매, 전세값이 상승하며 월세 가격까지 상승중이다.

 

매도자들은 수요자들의 꾸준한 문의로 계약 이후에도 계약금을 배액배상하고 취소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두개 단지 모두 최근에 최고가를 갱신했다.

 

각종 지표들 모두 2021년 이후 역대 최고치

 

각종 지표들 모두 2021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찍고 있다.

5월 서울아파트 거래량 5182건
KB부동산 매매거래활발지수 25.87
매수우위지수 47.07
매매가격 전망지수 113.88

 

월세가격 상승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가격 124만 -> 129만 8000원 으로 뛰었다.

월세 100만원을 초과하는 월세 거래 건수도 증가 추세이다.

 

서울에서 월세 100만원 초과 월세 비중은 △2020 24.9% △2021 28.3% △2022 31.7% △2023 34.6% 기록했다. 올들어서도 지난 5월까지 32.7%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세 수요가 많아지면 월세 수요는 시차를 두고 정비례해서 같이 올라가는 구조다.

빌라 기피현상이 늘어나면서 임차수요가 아파트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최근 기준 금리 대비 전세대출 금리가 낮게 형성되고 전세값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다보니 월세로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