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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y 기사 스크럼

7/25 기사 "신혼부부 몰린 ‘반값전세’...올림픽파크포레온 평균 59.8대 1"

https://v.daum.net/v/20240725000502299

 

신혼부부 몰린 ‘반값전세’…올림픽파크포레온 평균 59.8대 1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Ⅱ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단지)의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평균 5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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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소득 기준이 완화된 주택청약이다.

자녀가 없는 맞벌이 신혼부부의 경우 월 974만원인 경우도 신청 가능하다.

 

시세 대비 전세가

 

전세 보증금은 49㎡ 3억5,250만원, 59㎡ 4억2,375만원으로 동일 면적 시세의 50% 수준이다. 

20년 거주 후 2자녀에게는 시세 90%, 3자녀에게는 시세 80%로 분양한다.

 

신청자격
  •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
  •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거나 모집공고일로 부터 6개월 안에 혼인신고 예정인 예비부부
  • 부부 모두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주택을 소유하지 않아야 함

 

 

평균 59.8대 1의 경쟁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Ⅱ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단지)의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평균 5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300가구 모집에 1만7929명이 신청했다.

 

49m 59m 별 경쟁률

 

올림픽파크포레온 장기전세주택2 입주자는 유자녀가구, 무자녀 가구를 나눠 선발한다.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신혼부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0%에 우선공급하고 우선공급 탈락자 포함하여 일반공급 대상자를 선정한다.

 

 

유형별로 49㎡(무자녀) 우선공급이 45가구 모집에 9591명이 몰려 213.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주택형 일반공급은 105가구 공급에 2325명이 신청해 2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59㎡(유자녀) 우선공급은 45가구에 5479명(121.8대 1)이, 일반공급은 105가구 모집에 534명(5.1대 1)이 신청했다. 

 

 

내생각

30% 차지하는 우선공급만 보면 몇백대 1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70% 차지하는 일반공급을 보면 무자녀 22:1, 유자녀 5:1 완화된 소득 기준 대비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경쟁률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