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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y 기사 스크럼

8/7 기사 "기축 아파트도 '얼죽신'…서울, 5살 이하 신축 아파트 몸값 '쑥'"

https://v.daum.net/v/20240807060039791

 

기축 아파트도 '얼죽신'…서울, 5살 이하 신축 아파트 몸값 '쑥'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줄면서 지어진 지 '5년 이내' 아파트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1주택 갈아타기 등 실수요 중심의 이른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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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축 공급축소 -> 5년이내 아파트 몸값 치솟는중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줄면서 지어진지 ‘5년이내’ 아파트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1주택 갈아타기의 실수요 중심의 ‘얼죽신’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주택시장의 주력 세대로 떠오른 젊은 세대의 신축 선호 추세도 일부 반영되었다.

 

5년 이하 아파트 상승률은 평균 0.65%로 가장 높다.

(△10년 초과~15년 이하(0.38%), △5년 초과~10년 이하(0.34%), △20년 초과(0.24%), △15년 초과~20년 이하(0.23%) 등이 뒤를 이었다.)

 

12주 연속 오름세, 상승 폭 갈수록 커짐

 

강남지역은 평균 0.69%의 상승률을 보이며, 강북지역 상승률(0.59%)을 0.1%p(포인트) 웃돌았다.

(강남 3구가(강남·서초·송파구) 속한 '동남권'이 0.77% 올랐고, 영등포·양천·강서구가 속한 '서남권'은 0.5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남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76㎡(29평형)가 29억 5500만 원(31층)이 거래 



 

 

23.08 21억 9000 -> 24.07 -> 29억 50000 약 8억 상승

 

지난해 8월 거래된 19억 원 대비 50.5%(10억 5500만 원)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거래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21 7 입주한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1996가구) 경우 지난 6 22 전용 76(29평형) 29 5500 (31) 거래되며, 지난해 8 거래된 19 대비 50.5%(10 5500 )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